Ceftrum Digital Ceftrum Digital 트레이딩뷰 독립 교육 스튜디오
어두운 스튜디오에서 두 사람이 같은 테이블에 앉아 노트북을 두고 화면 공유 세션을 준비하는 모습

본인 관심 종목으로 진행하는 1:1 컨설팅

정해진 커리큘럼이 아니라, 지금 보고 있는 화면과 막힌 지점을 그 자리에서 함께 정리합니다. 트레이딩뷰 화면을 띄워 놓고 진행하기 때문에 설명이 추상적으로 흐르지 않습니다.

코스피 시장 요약
코스닥 업종지수
원/달러 환율 점검
관심 종목 워치리스트
먼저 지수 대비 어디에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그다음 섹터를 추리고 스크리너 조건을 조정합니다.
필요하면 파인스크립트로 반복 계산을 자동화합니다.
세션 후 무엇을 어떤 순서로 볼지 정리한 메모를 남깁니다.
Ceftrum Digital은 독립 프로젝트로 운영됩니다. 평일 09:00 – 18:00 · 화면 공유 진행

어떤 상황에서 신청하나

이런 지점은 일반 커리큘럼으로 풀리지 않습니다. 본인 화면을 같이 보면서 어디서 멈추는지 확인하는 게 빠릅니다.

화면은 있는데 매일 무엇을 먼저 봐야 할지 모르겠다
시장 요약은 습관처럼 보는데 다음 단계로 못 넘어간다
스크리너 조건은 만들어 놓고 결과를 어떻게 걸러야 할지 막막하다
알림은 걸어 두어도 계속 무시하게 된다

어느 쪽이든 세션은 본인이 실제로 띄워 둔 트레이딩뷰 화면에서 시작합니다. 코스피 대형주 중심인지, 코스닥 성장주인지, 업종지수를 먼저 보는지에 따라 정리 순서가 달라집니다.

세션 전에 준비할 것

신청하시면 세 가지를 미리 받습니다. 준비물은 많지 않습니다. 관심 종목 목록과 현재 플랜만 알려주시면 세션 구성을 짤 수 있습니다.

화면 구성

현재 트레이딩뷰 화면 구성입니다. 스크린샷이나 관심 종목 목록 중 편한 쪽으로 보내 주세요. 레이아웃이 몇 개인지, 지표를 몇 개 올려 두었는지도 함께 보면 좋습니다.

보는 시장

주로 보는 시장과 종목입니다. 코스피 대형주인지, 코스닥 성장주인지, 업종지수 중심인지 알려 주시면 지수 대비 비교 기준을 미리 잡아 둡니다. 원/달러나 특정 업종지수를 함께 보고 싶다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막히는 지점

지금 막히는 지점 한두 가지입니다. 추상적으로 적어 주셔도 괜찮습니다. 세션 첫 10분은 이 문장을 화면에서 실제로 재현하는 데 씁니다.

어두운 방에서 한 사람이 긴 책상에 앉아 노트북 옆에서 화면 공유 세션을 진행하는 뒷모습

세션에서 실제로 하는 일

세션은 화면 공유로 시작합니다. 순서는 늘 비슷하지만, 어디에서 시간을 더 쓰는지는 본인 화면에 따라 달라집니다.

시장 요약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를 먼저 확인하고, 본인이 보는 종목이 지수 대비 어디에 있는지 봅니다. 숫자 하나가 아니라 기준선을 맞추는 단계입니다.
섹터 추리기 업종지수로 섹터를 추리고, 스크리너 조건을 조정합니다. 조건을 늘리는 대신 결과가 실제로 쓸 만한지 확인합니다.
자동화 판단 필요하면 파인스크립트로 넘어갑니다. 반복 계산을 자동화할 가치가 있는지 판단하고, 간단한 지표나 알림 조건을 그 자리에서 만듭니다.
정리 메모 세션이 끝나면 무엇을 어떤 순서로 볼지 정리한 메모를 남깁니다. 다음 회차는 이 메모에서 이어집니다.

다루지 않는 것

종목 추천

특정 종목을 사거나 팔라는 조언은 하지 않습니다. 어떤 종목이 오를지 말해 드리는 자리가 아닙니다.

매매 신호

진입·청산 신호를 만들어 드리지 않습니다. 알림 조건을 함께 만들더라도 그 조건을 어떻게 해석할지는 본인이 정합니다.

수익 보장

수익을 보장하거나 결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는 본인 몫입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차트를 읽는 순서와 도구 사용법을 정리해 드리는 것입니다. 이 경계를 분명히 두는 게 세션을 오래 유지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주 있는 세션 주제

주제는 신청서에 적어 주신 내용과 그날 화면 상태에 따라 정해집니다. 아래는 반복해서 나오는 네 가지입니다.

어두운 책상 위에서 두 개의 종이 조각을 나란히 놓고 길이를 비교하는 손
상대강도

개별 종목을 코스피와 겹쳐 놓고 보기

가장 많이 나오는 주제입니다. 본인이 보는 종목을 코스피와 겹쳐 놓고 지수 대비 강도를 확인합니다. 같은 업종 안에서 순서가 어떻게 바뀌는지도 함께 봅니다. 겹쳐 놓는 기간을 어디에 맞출지가 실제로는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 그 기준을 같이 정합니다.

어두운 스튜디오 책상의 금속 모서리와 종이 폴더가 맞닿은 부분을 비스듬한 빛으로 비춘 모습
업종지수

섹터를 종목보다 먼저 보는 이유

반도체나 에너지·화학 업종지수를 개별 종목보다 먼저 보는 이유를 본인 종목에 대입해 봅니다. 업종이 먼저 움직이는지, 종목이 먼저 움직이는지에 따라 대응 순서가 달라집니다.

환율

원/달러가 움직일 때 어디를 먼저 보나

환율도 자주 다룹니다. 원/달러가 움직일 때 수출주와 원자재 업종이 반대로 반응하는 걸 확인하는 작업입니다. 김치 프리미엄처럼 언제 볼지 정해야 하는 지표도 주제로 나옵니다. 보는 시점을 정해 두지 않으면 매번 새로 해석하게 되기 때문에, 하루 중 어느 시점에 확인할지를 함께 정합니다.

밤의 어두운 스튜디오 창가에서 유리 표면에 비스듬한 빛이 길게 반사된 모습

진행 방식과 횟수

한 회차는 화면 공유로 진행하고, 필요하면 여러 회차로 나눕니다. 한 번에 끝내는 게 나은 주제도 있고, 사이에 직접 해 보는 시간이 필요한 주제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을지는 첫 문의에서 정합니다.

회차 구성

한 회차는 화면 공유로 진행합니다. 주제가 크면 두세 회차로 나누고, 회차 사이에는 직접 화면을 만져 보는 시간을 둡니다.

세션 시간

평일 09:00 – 18:00 사이에서 시간을 정합니다. 주말과 공휴일은 진행하지 않습니다.

세션 후

정리 메모를 보내드립니다. 다음 회차에서는 그 메모를 기준으로 이어서 진행합니다.

준비물

관심 종목 목록과 현재 플랜이면 충분합니다. 원/달러나 특정 업종지수를 함께 보고 싶다면 미리 알려 주세요.

문의 전에 확인할 것

세션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화면 공유로 진행합니다. 먼저 시장 요약에서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를 확인하고, 본인이 보는 종목이 지수 대비 어디에 있는지 봅니다. 그다음 업종지수로 섹터를 추리고 스크리너 조건을 조정하며, 필요하면 파인스크립트로 넘어갑니다.

트레이딩뷰 유료 플랜이 필요한가요

현재 쓰고 계신 플랜을 기준으로 구성합니다. 상위 플랜으로 바꾸는 게 유리한 경우에는 어떤 기능 때문에 그런지 설명해 드리고, 결정은 본인이 하시면 됩니다.

화면을 잘 몰라도 신청할 수 있나요

괜찮습니다. 관심 종목만 정해져 있으면 화면 구성은 세션에서 함께 만듭니다. 처음 만드는 경우에는 레이아웃을 몇 개로 시작할지부터 정합니다.

상담 내용이 저장되나요

세션 중 정리한 메모는 신청하신 분께만 보내드립니다. 문의 접수 시 남긴 정보는 상담 진행 목적으로만 사용하며,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어두운 스튜디오의 빈 회의 테이블과 밀어 넣은 두 개의 의자, 위에서 내려오는 은은한 조명

본인 워치리스트로 세션을 시작해 보세요

관심 종목 목록과 지금 막히는 지점 한두 가지만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첫 문의에서 회차 구성을 함께 정합니다. 상담 문의는 문의 페이지에서 받고 있으며, 평일 09:00 – 18:00 사이에 순서대로 답변드립니다.

Ceftrum Digital은 독립 프로젝트입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 [email protected] · +82 2-526-0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