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스튜디오가 일하는 방식
Ceftrum Digital은 트레이딩뷰와 제휴 관계가 없는 독립 교육·컨설팅 스튜디오입니다. 트레이딩뷰를 만드는 회사도, 트레이딩뷰를 대표하는 대행사도 아닙니다. 이 문서는 저희가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는지, 세션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미리 밝혀 두기 위한 것입니다.
진행 형태
화면 공유 1:1
회차당 원칙
한 가지 작업
세션 전에 화면 구성, 주로 보는 시장과 종목, 지금 막히는 지점을 받습니다. 이 세 가지가 있으면 회차 구성을 미리 짤 수 있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업종지수, 원/달러를 배경에 두고 본인 종목이 어디에 있는지부터 정리합니다. 범위 밖의 요청은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교육과 컨설팅의 책임 소재를 먼저 나눠 두고, 그 위에서 세션을 진행합니다.
독립 프로젝트독립 프로젝트라는 것의 의미
저희는 트레이딩뷰의 기능을 가르치지만 트레이딩뷰의 공식 채널이 아닙니다. 플랫폼 정책이 바뀌면 수업 내용도 그에 맞춰 조정합니다. 반대로 저희 의견이 트레이딩뷰의 입장인 것처럼 말하지 않습니다.
이 구분이 중요한 이유는 교육 내용의 책임 소재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설명하는 해석 방법은 저희 방식이고, 플랫폼 기능과 데이터 범위는 트레이딩뷰 정책을 따릅니다.
그래서 수업 중에 “이 기능은 플랫폼이 정한 범위 안에서 이렇게 동작한다”와 “이 화면은 저희가 권하는 읽는 순서다”를 나눠서 설명합니다. 두 가지를 섞어 말하면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어디에 물어봐야 하는지가 흐려집니다.
트레이딩뷰 컨설팅을 찾는 분들이 가장 자주 오해하는 지점도 여기입니다. 저희는 플랫폼의 대리인이 아니므로 계정 문제나 요금제 문의는 트레이딩뷰 쪽으로 안내드리고, 차트 세팅과 읽는 방법은 저희가 맡습니다.
세션 준비
세션 전에 세 가지를 받습니다. 현재 트레이딩뷰 화면 구성, 주로 보는 시장과 종목, 지금 막히는 지점입니다. 이 세 가지가 있으면 세션 구성을 미리 짤 수 있습니다.
화면 구성
지금 쓰는 레이아웃과 지표 목록을 보내주시면 그 위에서 정리합니다. 캡처는 글자 없이 화면 배치만 보여도 충분합니다.
보는 시장
코스피, 코스닥, 업종지수, 원/달러 중 어디를 주로 보는지 알려주세요. 관심 종목 목록과 현재 플랜 정도면 준비는 끝납니다.
막히는 지점
스크리너 조건이 계속 안 맞는다든지, 알림이 너무 많이 온다든지, 구체적으로 막히는 곳을 적어주시면 우선순위가 정해집니다.
추가 요청
원/달러나 특정 업종지수를 함께 보고 싶으면 미리 알려주세요. 시간 배분이 달라집니다.
세션 진행
화면 공유로 진행합니다. 먼저 시장 요약에서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를 확인하고, 본인 종목이 지수 대비 어디에 있는지 봅니다. 업종지수로 섹터를 추리고, 스크리너 조건을 조정합니다. 필요하면 파인스크립트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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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시장 요약
코스피와 코스닥의 방향, 원/달러 흐름을 먼저 확인합니다. 본인 종목이 지수 대비 어디에 있는지 눈으로 맞춰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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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섹터 추리기
업종지수로 섹터를 추리고, 그 안에서 스크리너 조건을 조정합니다. 상대강도를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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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필요하면 자동화
반복 작업이 남으면 파인스크립트로 넘어갑니다. 지표나 알림 조건을 코드로 고정하는 단계입니다.
한 회차에 한 가지 작업을 끝내는 걸 원칙으로 합니다. 여러 주제를 한 번에 넣으면 어느 것도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션 중에 다른 주제가 나오면 목록에 적어 두고 다음 회차로 넘깁니다.
세션 후
정리 메모를 보냅니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볼지, 어떤 조건을 저장해 두면 되는지 적어 둡니다. 다음 회차에서는 이 메모를 기준으로 이어갑니다.
메모는 요약이 아니라 실행 목록에 가깝게 씁니다. 다음 날 바로 쓸 수 있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순서와 조건을 문장이 아니라 목록으로 적고, 저장해 둘 값은 어디에 어떤 이름으로 넣는지까지 남깁니다.
메모를 읽고 스스로 이어갈 수 있으면 다음 회차는 그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반대로 같은 자리에서 막히면 그 부분을 다시 잡고 갑니다.
정리 메모에 담기는 것
- 화면을 여는 순서와 먼저 확인할 지수
- 저장해 둘 스크리너 조건과 알림 기준
- 다음 회차에서 이어갈 지점
다루는 범위
트레이딩뷰 화면 세팅, 시장 요약 읽기, 코스피와 코스닥 비교, 업종지수 활용, 상대강도, 스크리너 조건 설계, 알림 설정, 파인스크립트 지표와 전략 검증을 다룹니다. 한국 시장 맥락(코스피, 코스닥, 업종지수, 원/달러, 김치 프리미엄)을 항상 배경에 둡니다.
| 항목 | 설명 |
|---|---|
| 화면 세팅 | 레이아웃, 지표 배치, 시간대 설정을 본인이 보는 시장에 맞춰 정리합니다. |
| 시장 요약 읽기 |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를 하루 순서 안에서 어떻게 확인할지 정합니다. |
| 업종지수 활용 | 섹터를 추릴 때 어떤 업종지수를 기준선으로 둘지 정하고, 종목과 비교하는 방법을 익힙니다. |
| 상대강도 | 지수 대비 종목의 위치를 비교하는 기준을 세우고, 매번 같은 방식으로 확인하도록 맞춥니다. |
| 스크리너 조건 설계 | 조건을 좁히는 순서와 저장 방법을 함께 정리합니다. 결과가 너무 많거나 적을 때 조정하는 기준도 다룹니다. |
| 알림 설정 | 조건을 좁혀 필요한 순간에만 알림이 오도록 맞춥니다. 알림이 쏟아지면 아무것도 못 봅니다. |
| 파인스크립트 검증 | 지표와 전략을 코드로 옮기고, 결과를 어떤 조건에서 확인할지 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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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위 밖의 요청은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억지로 맞추면 세션 품질이 떨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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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지 않는 것
종목 추천, 매매 신호, 수익 보장, 투자 자문은 하지 않습니다. 특정 종목을 사거나 팔라는 조언도 하지 않습니다. 세금, 법률, 회계 자문도 범위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결과는 본인 몫입니다. 이 경계를 흐리면 교육이 아니라 다른 서비스가 됩니다. 그래서 세션 중에 매매 판단을 물으시면 그 자리에서 답하지 않고, 대신 그 판단에 필요한 화면과 기준을 함께 정리합니다.
세션에서 특정 종목이 화면에 오르는 경우는 있습니다. 다만 그건 읽는 방법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이고, 그 종목을 권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반복해서 강조하는 것
화면을 매일 같은 순서로 여는 습관, 기준선(코스피)을 두고 종목을 보는 습관, 알림 조건을 좁히는 습관. 이 세 가지는 트랙이 달라도 계속 나옵니다.
도구는 바뀌어도 순서는 남습니다. 저희가 오래 가르치는 건 순서 쪽입니다.
문의 전에 확인하실 것
문의할 때 무엇을 먼저 보내야 하나요?
현재 트레이딩뷰 화면 구성, 주로 보는 시장과 종목, 지금 막히는 지점 세 가지를 적어 보내주시면 됩니다. 관심 종목 목록과 현재 플랜도 함께 알려주시면 회차 구성을 더 정확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트레이딩뷰 계정이나 요금제 문의도 되나요?
저희는 트레이딩뷰와 제휴 관계가 없는 독립 스튜디오라 계정, 결제, 요금제 문제는 도와드릴 수 없습니다. 해당 문의는 트레이딩뷰 쪽으로 보내주시고, 저희는 차트 세팅과 읽는 방법, 스크리너와 알림, 파인스크립트 쪽을 맡습니다.
파인스크립트를 한 번도 써본 적이 없어도 되나요?
괜찮습니다. 다만 파인스크립트는 반복 작업을 줄이는 단계라, 먼저 화면 세팅과 시장 요약 읽기, 스크리너 조건 설계를 정리한 뒤에 넘어가는 편이 순서상 자연스럽습니다. 세션에서 어디까지 갈지는 그때 정합니다.
교육과 컨설팅은 어떻게 다른가요?
교육 프로그램은 정해진 순서로 트레이딩뷰 사용법을 익히는 과정이고, 1:1 컨설팅은 본인 화면과 종목을 가져와 그 자리에서 정리하는 방식입니다. 두 가지를 섞어서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세션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화면 공유로 진행하고, 한 회차에 한 가지 작업을 끝내는 걸 원칙으로 합니다. 세션 후에는 다음 날 바로 쓸 수 있는 정리 메모를 보내드리고, 다음 회차는 그 메모를 기준으로 이어갑니다.
다음 단계
운영 방식을 확인하셨다면, 본인 상황에 맞는 쪽으로 이어가시면 됩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은 교육 프로그램에서 순서를 잡고, 이미 화면은 있는데 정리가 안 되는 분은 1:1 컨설팅이 맞습니다.
- 평일 09:00 - 18:00
- 주말 및 공휴일 휴무. 문의는 메일로 남겨주시면 다음 영업일에 확인합니다.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06236
- 대면 세션은 사전에 일정을 맞춘 뒤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