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읽기부터 자동화까지 배우는 트랙
시장 화면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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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와 상대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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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지수 먼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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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너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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켜자마자 볼 화면을 정하고, 매일 같은 순서로 여는 습관을 만드는 단계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를 나란히 놓고 같은 날 서로 다르게 움직이는 이유를 확인합니다.
개별 종목보다 섹터가 먼저 움직이는 날, 업종지수에서 강한 곳을 먼저 추립니다.
거래량과 변동성 조건을 조합하고, 걸린 종목을 차트에서 직접 확인하는 습관까지 가져갑니다.
다섯 개 트랙을 순서대로 이어 들을 수도 있고, 필요한 트랙만 골라 들을 수도 있습니다.
파인스크립트 자동화까지 이어집니다
트랙을 고르는 기준
교육 프로그램은 한 줄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목적에 따라 트랙이 나뉘고, 각 트랙은 트레이딩뷰 화면에서 실제로 손을 움직이는 시간을 기준으로 짭니다. 아래에서 본인 수준과 목표에 맞는 트랙을 고르시면 됩니다.
Ceftrum Digital은 트레이딩뷰 분석 소프트웨어 활용을 다루는 독립 프로젝트입니다. 특정 증권사나 거래 플랫폼에 소속되지 않았고, 투자 자문이나 매매 신호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화면을 어떻게 세팅하고, 무엇을 어떤 순서로 확인할지를 함께 연습하는 것이 이 프로그램의 역할입니다.
첫 번째 질문
무엇을 자동화하고 싶은가
매일 아침 시장 요약을 확인하는 루틴을 만들고 싶은지, 스크리너로 종목을 추리는 작업을 줄이고 싶은지, 알림 조건을 정교하게 만들고 싶은지에 따라 출발점이 달라집니다. 같은 화면을 반복해서 보는 습관이 목적일 때와 손으로 반복하는 계산을 줄이는 것이 목적일 때 준비하는 트랙이 다릅니다.
두 번째 질문
현재 쓰는 플랜
한 화면에 올릴 수 있는 지표 수와 알림 개수가 플랜마다 다르기 때문에, 같은 커리큘럼이라도 실습 구성이 조금씩 달라집니다. 신청할 때 현재 플랜을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실습 파일과 예시 화면을 준비합니다. 무료 플랜이라면 한 화면에 담을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부터 다룹니다.
세 번째 질문
어디까지 코드로 옮길 것인가
화면 구성은 손으로 유지하고 판단만 자동화할 수도 있고, 스크리너와 알림까지 코드로 옮길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손으로 하던 작업 중 가장 번거로운 하나를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트랙 1
시장 화면 세팅
트레이딩뷰를 켜자마자 무엇을 볼지 정하는 단계입니다. 시장 요약에서 코스피와 원/달러를 확인하고, 코스닥을 나란히 놓고, 관심 업종지수를 한 줄 추가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이 화면을 저장해 두고 매일 같은 순서로 여는 습관까지 만듭니다. 화면 구성이 목적이 아니라, 같은 화면을 반복해서 보는 게 목적입니다.
이 트랙에서 다루는 구체적인 장면은 이렇습니다. 코스피가 오르는 날 코스닥이 같이 오르는지 확인하기, 원/달러가 움직인 날 수출주와 원자재 업종이 다르게 반응하는지 보기. 같은 날짜에 지수와 환율을 나란히 놓고 읽는 연습을 반복하면, 시장 전체가 어느 방향으로 기울었는지가 눈에 먼저 들어옵니다.
이 트랙에서 만드는 것
- 코스피·코스닥·원/달러를 한 화면에 놓은 기본 레이아웃
- 관심 업종지수 한 줄과 관심 종목 목록
- 매일 같은 순서로 여는 아침 확인 루틴
트랙 2
종목 비교와 상대강도
종목을 고르는 작업입니다. 한국 대형주 목록에서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네이버 같은 종목을 꺼내 놓고 각각 무엇과 비교해야 하는지 정합니다.
현대차
환율과 미국 수요를 함께 봅니다
LG에너지솔루션
2차전지 섹터와 전기차 기대에 연결합니다
네이버
플랫폼 심리와 연결해 봅니다
상대강도
개별 종목을 코스피와 겹쳐 지수 대비 위치를 확인합니다
스크리너로 조건을 걸어 두면 이 작업을 매번 손으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비교 기준을 정해 두는 순간, 종목을 고르는 시간이 줄고 판단이 흔들리는 날도 줄어듭니다.
트랙 3
업종지수로 섹터 먼저 보기
개별 종목보다 업종이 먼저 움직일 때가 있습니다. 업종지수에서 강한 섹터를 먼저 추리고, 그 안에서 종목을 찾는 순서를 연습합니다. 순서를 바꾸면 결과가 달라진다는 걸 직접 확인하는 게 목표입니다.
업종지수를 매일 보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지수는 여러 종목의 평균이라 개별 종목의 하루 변동보다 노이즈가 적고, 어느 쪽으로 자금이 기울었는지가 먼저 드러납니다.
KRX 반도체 업종지수
한국 시장에서 반도체 비중이 큰 만큼 자주 관찰됩니다. 메모리 가격, 수출 지표, 환율과 함께 해석하는 게 일반적이고, 이 트랙에서는 지수 흐름과 개별 종목의 반응이 어긋나는 날을 따로 표시해 두는 방법을 다룹니다.
KRX 에너지·화학 업종지수
정유, 화학, 원자재 민감 업종을 묶어 보여주기 때문에 유가와 글로벌 경기 기대를 같이 봅니다. 원/달러가 움직이는 날 이 지수를 먼저 확인하는 습관을 만듭니다.
트랙 4
스크리너 조건 설계
스크리너는 조건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쓸모가 갈립니다. 이 트랙은 조건을 처음부터 같이 만듭니다. 조건을 만든 뒤에는 반드시 결과를 눈으로 확인합니다. 걸러 준 종목이 정말 관심 목록에 들어갈 만한지, 왜 걸렸는지 차트에서 확인하는 단계를 건너뛰지 않습니다.
| 조건 항목 | 무엇을 정하는가 | 확인하는 장면 |
|---|---|---|
| 거래량 | 평소보다 얼마나 더 거래됐는지 기준을 세웁니다. | 최근 며칠 평균과 비교해 튀는 날을 표시합니다. |
| 변동성 | 하루 변동 폭이 어느 정도인 종목을 볼지 정합니다. | 너무 조용한 종목과 너무 요란한 종목을 각각 걸러 봅니다. |
| 상대강도 | 코스피 대비 강한 종목만 남길지 정합니다. | 지수와 겹쳐 놓고 선이 위에 있는지 봅니다. |
| 업종 소속 | 관심 업종 안에서만 추릴지 범위를 정합니다. | 같은 조건을 업종별로 나눠 결과를 비교합니다. |
| 결과 확인 | 걸린 종목을 관심 목록에 넣을지 판단합니다. | 왜 걸렸는지 차트에서 직접 확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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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은 한 번에 다 만들지 않습니다. 한 항목씩 추가하고, 결과가 어떻게 바뀌는지 매번 확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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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5
파인스크립트 자동화
코드를 처음 쓰는 분을 위한 트랙입니다. 지표 하나를 만들고, 알림 조건을 붙이고, 전략 검증 화면에서 결과를 확인하는 흐름을 다룹니다.
트레이딩뷰에는 파인스크립트 기반 사용자 스크립트와 전략이 공유되는 생태계가 크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 쓰기보다 기존 스크립트를 읽고 고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무엇을 자동화할지는 본인이 정합니다. 여러 종목의 상대강도를 한 번에 비교하는 계산처럼 손으로 반복하기 번거로운 작업이 좋은 후보입니다.
파인스크립트·자동화 살펴보기
코드를 처음 접하는 분도 기존 스크립트를 읽는 것부터 시작하면 부담이 적습니다.
진행 형식과 기간
트랙은 온라인 화면 공유로 진행하고, 회차마다 실습 파일을 남깁니다. 한 회차에 한 가지 작업을 끝내는 걸 원칙으로 합니다. 진도는 본인 속도에 맞추되, 회차 사이에 직접 해 보는 시간을 두는 걸 권합니다. 여러 트랙을 이어서 들을 수도 있고, 필요한 트랙만 골라 들을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을지는 문의에서 현재 상황을 알려주시면 함께 정합니다.
진행 방식
온라인 화면 공유 · 회차당 한 가지 작업
화면을 함께 보면서 같은 작업을 반복합니다. 회차가 끝나면 그날 만든 화면과 조건을 파일로 남기고, 다음 회차는 그 파일에서 이어갑니다. 설명을 듣고 끝나는 대신 손으로 한 번 더 옮기는 시간을 둡니다.
회차 사이
직접 해 보는 시간을 둡니다
배운 화면을 며칠간 직접 열어 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다음 회차에서 어디가 막혔는지 확인하고, 그 부분을 다시 짚습니다.
어느 트랙에서 시작할지 정하지 못하셨다면
지금 쓰는 플랜과 매일 확인하는 화면을 알려주시면, 다섯 트랙 중 어디서 출발하는 게 맞는지 함께 정합니다. 상담은 평일 09:00 - 18:00에 진행하며, 주말과 공휴일은 쉽니다.
트레이딩뷰를 처음 써 보는 사람도 들을 수 있나요?
트랙 1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화면을 켜고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를 배치하는 것부터 함께 하기 때문에 계정과 플랜만 준비되면 출발할 수 있습니다.
파인스크립트를 한 번도 써 본 적이 없어도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트랙 5는 기존 스크립트를 읽고 값을 바꿔 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지표 하나를 직접 만들고 알림 조건을 붙이는 순서로 진행하니, 코드를 새로 쓰는 부담은 뒤로 미룰 수 있습니다.
무료 플랜으로도 실습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다만 한 화면에 올릴 수 있는 지표 수와 알림 개수가 제한되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정해 화면을 나누어 쓰는 방식으로 실습을 구성합니다. 신청할 때 플랜을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준비합니다.
투자 종목을 추천해 주시나요?
아닙니다. 이 프로그램은 트레이딩뷰 화면을 세팅하고, 업종지수와 상대강도를 읽고, 조건을 코드로 옮기는 방법을 다룹니다. 매매 판단과 그 결과는 전적으로 본인의 몫입니다.
여러 트랙을 한 번에 신청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필요한 트랙만 골라 들을 수 있고, 이어서 들을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을지는 문의에서 현재 상황을 알려주시면 함께 정합니다.
독립 프로젝트 고지
Ceftrum Digital은 트레이딩뷰(TradingView) 및 그 운영사와 제휴하거나 후원받지 않은 독립 프로젝트입니다. 특정 증권사, 거래 플랫폼, 업종지수 제공 기관과도 소속 관계가 없습니다. 프로그램에서 다루는 코스피, 코스닥, 업종지수, 원/달러 환율은 시장을 읽는 연습을 위한 예시이며, 투자 권유나 매매 신호가 아닙니다.
문의 안내
- 평일 09:00 - 18:00 상담 (주말 및 공휴일 휴무)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06236
- [email protected]
- +82 2-526-0563
차트 읽기에서 파인스크립트 자동화까지, 같은 화면을 반복해서 보는 연습에서 시작합니다